

미국과 이란 전쟁으로 변동성이 높아지면서
매매나 선물 이런거 하다간 깡통찰 가능성만 올라감
최소 전쟁 종식 이후에 방향 정해진 뒤 참여하는게 정신건강에도 나을듯..
그래서 생각해낸게 주식 배당처럼 스테이킹인데
업비트나 바이낸스에서 하는 스테이킹은 APR이 너무 낮아서
솔직히 은행 이자 수준이라 장점이 있는지를 잘 모르겟음.
그래서 높은게 뭐가 있나 찾아봤더니 몇 개가 있더라고?
Buildpad에서 진행하는 스테이킹은 6~8% 수준의 APR 제공하고 있고
사인 프로토콜에서 하는 스테이킹은 스테이킹 이자가 현재 무려 26%에 달함.
물론 리워드 풀이 차면서 TVL이 높아질수록 APR이 낮아질수는 있긴한데
아직 절반도 안찼기 때문에 초기에 들어가는게 이득임.
게다가 코인베이스 로드맵에도 얼마전 추가되면서 코인베이스 상장 이슈까지 있기 때문에
추가적으로 상승할 여력이 좀 있지 않을까 생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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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1 21:26: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