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달 매매 일지 복기하다가 거래 비용 보고 놀란 썰
한 달 동안 단타 친 계좌 복기하는데 손익보다 누적 수수료랑 스프레드로 나간 돈이 생각보다 커서 놀랐다. 처음에 수수료 이벤트 한다길래 가입한 브로커였는데, 알고 보니 기본 스프레드가 넓고 지표 때 체결 밀리는 현상이 있더라고... 라이선스도 애매한 곳이었음. 결국 브로커는 수수료 하나만 볼 게 아니라 규제 라이선스, 서버 안정성, 실제 거래 비용(스프레드)을 같이 비교해 보고 골라야 한다. 하나하나 검색해 보기 번거로웠는데 비교 사이트를 알게 되어 시간을 많이 아낄 수 있었다. 내가 쓴 건 인베스팁인데 여러 브로커 정보를 한눈에 비교하기 편함. 무엇보다 인베스팁 통해서 가입하면 매매 수수료 캐시백까지 돌려줘서 동일한 브로커 이용할 때 비용 아끼기 딱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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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6 23:03: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