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아 하나씩 퍼즐맞춰지는듯
카이아 보면 처음엔 스테이블코인 한다 정도로만 생각했는데, 하나씩 연결되는 그림이 보이네요.
이번에는 한화투자증권 싱가포르 법인 파인트리랑 갈락티카까지 묶어서 RWA 쪽으로 움직이는 것 같은데, 첫 타깃이 선박금융이라는 점도 꽤 흥미롭습니다.
사실 RWA는 말은 많이 하지만 실제로 토큰 발행하고 끝나는 프로젝트도 많잖아요. 근데 갈락티카는 이미 LNG 운반선 금융을 온체인에서 조달하고 상환까지 진행한 이력이 있어서 단순 발표용 MOU랑은 조금 결이 다른 느낌입니다.
카이아도 최근 보면 스테이블코인, 결제, 그리고 이제 RWA까지 계속 금융 인프라 쪽으로 영역을 넓히는 모습이고요.
이 정도면 단기 이슈 하나 노리는 프로젝트라기보다는 생태계 자체를 키우려는 방향으로 가는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이런 흐름이 계속 이어지면 거래소들도 그냥 지나치긴 쉽지 않을 것 같고, 업비트 상장 이야기가 계속 나오는 이유도 어느 정도 이해는 되네요.
아직 확정된 건 없지만, 적어도 카이아는 조용히 이것저것 준비하면서 체급을 키우고 있는 프로젝트라는 생각은 듭니다.
댓글 1개
강제비
2026.07.30 00:26:22
감사합니다



2026.07.30 00:24: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