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아가 일본 규제 쪽으로 움직이기 시작했네요
카이아가 JPYC(엔화 스테이블 코인) 발행량 1위 체인이라는 건 알고 있었는데, 이번엔 좀 다른 차원의 뉴스가 나왔어요.
피노젝트라는 일본 Web3 규제 전문 컨설팅 기업이랑 MOU를 맺었는데, 대표가 비트플라이어 CEO 출신에 JVCEA 회장까지 역임한 인물이더라고요. 노무라, NTT도코모, 히타치를 고객사로 두고 일본 AML 실증사업까지 주도한 곳이라 단순 파트너십이랑은 결이 다른 것 같아요.
기술 검증은 한국에서 이미 쌓아놨고, 이번엔 일본 규제 네트워크까지 확보하는 그림이라 일본 시장 진입 속도가 달라질 수 있겠다 싶었어요.
엔저 구간에 일본 스테이블코인 시장이 본격화되는 타이밍이랑 맞물리는 게 우연인지 아닌지 궁금하네요. 어떻게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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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30 22:46: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