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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아픈 사람을 돕는 의사

사계절

2026.09.18 13:40:40

'명상은 동양의 마음 치료법이고,

정신과 치료는 서양의 마음 치료법입니다."

정신과 전문의 최훈동(서울대병원 외래 겸임교수)의

말이다. 그는 명상을 정신과 치료에 도입한 선구자다.

고교 시절부터 마음이 아픈 사람을 돕고 싶어

정신과 의사를 지망했다. 서울대 의대 재학

시절 참선 수행을 접한 후부터

50년 동안 마음공부를

이어오고 있다.

 

 

- 김한수의 <<쉼 숨 섬>>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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