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장 오면 근본만 남는다는 말 다시 생각해봤습니다
사이클 한 번 돌고 나면 결국 쓰임새 있는 것만 살아남더라고요.
그래서 이번엔 근본 조건이 뭔지 정리해봤습니다.
실제 서비스가 돌아갈 것, 토큰이 소모될 것, 살 수 있는 거래소가 많을 것.
이 세 개로 AI 섹터를 훑으니 클러스터 프로토콜이 남았습니다.
AI 모델 호출과 GPU 연산, 데이터셋 거래에 CP가 그대로 나가는 구조고요.
코인베이스부터 업비트 빗썸까지 통로도 다 뚫려 있습니다.
총 50억 개 고정에 팀 물량은 전부 잠겨 있고요.
알트 흐름 오면 이런 조건 갖춘 쪽이 근본 자리를 가져간다고 봅니다.
물론 지금 당장 움직이는 건 아니니 길게 보실 분만 담으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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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1 17:36: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