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아는 확실히 기회를 잘 보는듯요
이번 블록페스타를 맞아 카이아 의장이 연설에 나섰는데, 그 인사이트가 꽤나 흥미롭더라구요
글로벌 스테이블코인 공급량의 99.4%가 달러 연동이에요. 나머지 0.6%가 아시아 로컬 스테이블코인이 가져갈 수 있는 판이고,
이 수치는 앞으로 커질 수밖에 없다는 게 카이아 의장의 시각이에요.
발행은 시작일 뿐이고 진짜 경쟁은 인프라, 유동성, 정산이라는 프레임인데, 카이아가 JPYC 발행 1위 체인 자리를 잡고 아시아 크로스보더 정산망을 구축하는 흐름이 이 맥락에서 읽히더라고요.
한국이 발행 논의를 마무리하는 타이밍에 인프라가 얼마나 갖춰져 있느냐가 결국 관건인 것 같아요.
댓글 4개
StarB
2026.10.05 10:35:46
^&*
Jacobs
2026.10.03 22:23:55
좋아요~~
릴리1124
2026.10.02 17:08:37
글로벌은 유통 활용 으로 발저하고있습니다
icarus
2026.10.02 16:56:34
한국도 서둘러야합니다
금융위는 서둘러라


2026.10.02 15:20: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