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베이스 상장은 아무나 받는 게 아닙니다
코인베이스는 상장 심사가 까다로운 곳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미국 규제 환경 때문에 증권성 검토를 꽤 빡세게 하거든요.
클러스터 프로토콜이 CP 토큰에 소유권이나 수익권이 없다고 문서에 명시한 것도 이 맥락에서 읽힙니다.
처음부터 통과를 염두에 두고 설계했다는 뜻이에요.
그리고 CP는 베이스 체인 기반인데 베이스가 코인베이스가 만든 체인입니다.
자기 생태계 프로젝트를 밀어주는 구조가 여기서도 작동한다는 얘기고요.
코인베이스에 올라간 종목은 미국 기관 자금이 접근할 수 있는 통로가 열립니다.
이건 시간이 갈수록 값어치가 커지는 자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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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10 21:58: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