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즈호증권이 세레브라스(Cerebras)에 대한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하이퍼리퀴드에서 거래되는 CBRS 무기한 계약은 24시간 동안 약 3.7% 올랐다.
블록비츠(BlockBeats)는 미즈호증권이 10월 5일 세레브라스에 대한 ‘매수’ 의견과 목표주가 300달러(약 40만2900원)를 유지했다고 보도했다.
세레브라스 주가는 오픈AI와의 후속 협력에 대한 시장의 관심 속에 최근 압박을 받았다. 블록비츠는 샘 알트먼(Sam Altman) 오픈AI CEO가 지난주 금요일 X에서 세레브라스를 ‘긴밀한 파트너’라고 언급하고 고속 컴퓨팅 분야의 협력을 밝혔다고 보도했다. 앞서 오픈AI의 새 모델 일부에는 세레브라스 칩 대신 엔비디아 GPU가 사용됐다.
블록비츠는 트레이딩비츠(TradingBeats) 집계에서 CBRS 무기한 계약의 표시가격이 182.87달러(약 24만5500원), 24시간 거래대금이 약 8870만달러(약 1191억원)였다고 전했다. 미결제약정 명목가치는 약 1억1600만달러(약 1558억원)였다. 이 수치는 세레브라스 주식의 가격이나 거래량과는 별개다.

정민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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