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단백질 설계 오픈 모델 공개…방사선 치료·신약 연구 협력도
엔비디아가 21일 워싱턴대 의대 단백질설계연구소와 오픈 모델을 공개하고, 지멘스 헬시니어스·벤츨링·다나허와 암 치료와 신약 연구용 AI 협력을 발표했다.
엔비디아가 21일 워싱턴대 의대 단백질설계연구소와 오픈 모델을 공개하고, 지멘스 헬시니어스·벤츨링·다나허와 암 치료와 신약 연구용 AI 협력을 발표했다.
중국 공산당 중앙판공청과 국무원 판공청이 21일 인공지능을 산업 전반에 결합하는 '인공지능+' 행동을 전면 시행하는 의견을 발표했다. 제조업의 지능화·친환경화와 농업 과학기술 성과 보급이 구체 분야로 제시됐다.
엔비디아($NVDA)가 범용 로봇 플랫폼 아이작을 업그레이드하며 휴머노이드 로봇 참조 설계와 개발 프레임워크, 시뮬레이션 워크플로, 데이터 자원을 내놨다.
엔비디아는 T모바일이 상용 네트워크에서 세계 최초로 AI-RAN 통화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도이치텔레콤·BT·엘리사는 시범 사업을 시작하고, 노키아·시스코는 엔비디아 Nemotron 모델을 망 운영 소프트웨어에 통합한다.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GTC 베를린 기조연설에서 유럽 기술 생태계에 100억달러 가까이 투자했고 협력 파트너가 1만2000곳을 넘는다고 밝혔다.
엔비디아가 기업 인프라와 엣지 시스템에서 AI 에이전트를 감시하고 제한하는 OpenShell 참조 아키텍처를 선보였다. 에이전트가 정해진 소프트웨어 경계를 넘으면 BlueField-4 DPU의 Sentry가 밀리초 단위로 격리하고 정지시킨다.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AI 에이전트를 정해진 범위 안에서 움직이게 하는 'OpenShell'을 만들었다고 21일 밝혔다. DSX는 2GW 규모에서 냉각 용수를 거의 0으로 낮추고, DSX MaxLPS는 토큰당 전력을 최대 30% 줄인다는 수치도 함께 나왔다.
오라클·스페이스X 등 AI 관련 기업의 CDS 주간 평균 거래량이 7월 20억달러 미만에서 9월 90억달러 넘게 늘었다. 모건스탠리는 올해 AI 관련 기업의 채권 발행액을 약 4660억달러로 집계했다.
슈퍼마이크로컴퓨터 주가가 미국 장전 거래에서 16% 올랐다. 마스비트는 예상을 웃도는 매출 전망이 상승 배경으로 제시됐다고 전했다.
AI 반도체 기업 Groq가 차세대 칩에서 SRAM 자리에 3D 적층 D램 패키징 기술을 쓰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전해졌다. 업계에서는 칩 용량을 대폭 키우려는 시도로 해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