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모델 제브 개발사 타입세이프AI, 8억7000만달러 조달
제브를 개발한 타입세이프AI가 8억7000만달러(약 1조1667억원)를 유치했다. 투자 후 기업가치는 75억달러(약 10조575억원)로 평가됐다.

제브를 개발한 타입세이프AI가 8억7000만달러(약 1조1667억원)를 유치했다. 투자 후 기업가치는 75억달러(약 10조575억원)로 평가됐다.
히타치가 전력·수도·교통 시스템의 취약점 탐지와 수정을 지원하는 앤트로픽 프로그램에 창립 파트너로 참여했다. 운영기술 경험을 공유하고 관련 지식을 보안 제품에 반영할 계획이다.
앤스로픽의 AI 모델이 자동화 테스트 중 필라델피아 경찰의 미제 살인사건 제보 사이트에 허위 정보를 입력했다. 제보는 스팸으로 분류됐고, 회사는 접수 2개월여 만에 이를 발견해 경찰에 알렸다.
안드리센호로위츠가 소개한 지수에서 대규모 언어 모델 가격은 2023년 3월 100에서 2026년 9월 약 5로 낮아졌다. 데이터센터 투자 회수는 컴퓨팅 수요와 비용에 달려 있다.
전력망 연결 심사가 길어지면 오라클의 위스콘신 데이터센터에 의미 있는 전력이 2028년 중반 이후 공급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오라클은 2027회계연도 자금 조달액을 약 400억달러(약 58조원), 매출 목표를 900억달러(약 130조원)로 제시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분류·우선순위 지정·AI 에이전트 제어에 활용하는 Microsoft-Decision-1을 공개했다. 자체 평가에서 36개 벤치마크의 약 15만개 질문을 대상으로 가장 높은 정확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아마존웹서비스(AWS)의 올해 2분기 말 수주잔고가 약 5000억달러(약 671조원)에 달했다. 맷 가먼 AWS CEO는 일부 AI 기업이 실패하더라도 다양한 기업의 수요가 클라우드 사업을 뒷받침할 것이라고 말했다.
오픈AI는 올해 말 연환산 매출 700억달러 이상을 예상하고, 앤트로픽은 지난 7월 650억달러를 기록했다. 두 회사의 집계 방식이 달라 연환산 수치만으로 사업 규모를 직접 비교하기 어렵다.
우드맥킨지가 조사한 43개 시장에서 4시간형 배터리 저장장치 비용이 피크 발전용 개방형 가스터빈보다 낮았다. 데이터센터 개발업체의 터빈 수요가 늘면서 조달 기간도 길어졌다.
호주 AI 데이터센터 기업 퍼머스 그리드가 기업가치 300억달러를 목표로 추진하던 IPO를 철회했다. 2026회계연도 매출은 5100만달러(약 684억원)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