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00만달러 AI 펀드 출범…메타플래닛·얀 탈린 참여
듀워크 창업자 로니스 하마일리가 AI 헤지펀드 캄브리언의 출범을 알렸다. 종잣돈은 약 7000만달러(약 938억8610만원)로 발표됐으며, SEC 서류에는 10월 1일 기준 판매액 6285만4987달러가 기재됐다.

듀워크 창업자 로니스 하마일리가 AI 헤지펀드 캄브리언의 출범을 알렸다. 종잣돈은 약 7000만달러(약 938억8610만원)로 발표됐으며, SEC 서류에는 10월 1일 기준 판매액 6285만4987달러가 기재됐다.
램프가 사내 지식과 직원의 작업 방식을 공유하는 AI 업무공간 글래스를 공개했다. 회사는 기능 요청 포착 건수가 월 300건에서 약 2만건으로 늘고 AI 비용 청구액은 30% 줄었다고 밝혔다.
애저 조직의 비용 절감안 마련 지시 보도가 나왔지만, 마이크로소프트는 애저 리더십이 이를 지시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Liquid AI가 전체 파라미터 24B, 활성 파라미터 2.45B인 LFM2.5-24B-A2B를 공개했다. 회사는 기기 내 에이전트 작업에 맞춘 모델이라고 설명했다.
아므리타 아후자 블록 CFO는 더 많은 기업이 AI 에이전트를 조직도에 포함할 것으로 내다봤다. 포천 정상회의에서는 AI 투자 목적과 성과 측정 기준도 논의됐다.
인더스트리얼 넥스트가 BMW 그룹 테크놀로지 오피스와 제조용 로봇 조작 기술을 평가한다. 작업 전환 시간을 몇 주에서 몇 분으로 줄인다는 설명은 회사 측 주장이다.
앤드루 펠드먼 세레브라스 CEO 겸 공동창업자는 기기와 클라우드가 연산을 나눠 맡는 개인용 AI 비서가 가정에 자리 잡을 날이 멀지 않았다고 말했다. 비서가 사용자를 파악하고 신용카드로 물건을 구매할 수 있다는 구상도 밝혔다.
데이터센터 인프라 기업 애클리베이션의 주가가 상장 후 공모가 아래로 밀렸다. 짐 크레이머는 정치적 불확실성과 수익성·경쟁 부담을 이유로 매수를 서두르지 말라고 말했다.
오라클이 뉴멕시코 AI 데이터센터에 천연가스를 공급할 그린 칠리 파이프라인의 신속 심사를 요청했다. 하루 최대 4억 입방피트를 수송할 이 사업은 FERC의 환경 검토 절차를 밟고 있다.
앤드루 펠드먼 세레브라스 공동창업자 겸 CEO가 AI의 위험과 함께 암 치료 등 기술의 잠재적 혜택도 알려야 한다고 말했다. 미국 데이터센터 업계가 지역사회와 충분히 협력하지 못했다는 지적도 내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