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드만삭스·JP모건, AI 인프라 금융에 참여한다
두 은행은 대출과 자문 등으로 AI 인프라 투자에 필요한 자금을 공급한다. 골드만삭스는 대형 기술기업의 AI·데이터센터 지출이 2030년까지 5조3000억달러에 이를 것으로 추산했다.

두 은행은 대출과 자문 등으로 AI 인프라 투자에 필요한 자금을 공급한다. 골드만삭스는 대형 기술기업의 AI·데이터센터 지출이 2030년까지 5조3000억달러에 이를 것으로 추산했다.
컴팔이 10월 12~15일 미국 새너제이에서 열리는 OCP 글로벌 서밋 2026에서 AI 인프라를 전시한다. 엔비디아 가속 컴퓨팅 플랫폼에 맞춘 800VDC 전력 구조와 메가와트급 전력·냉각 설비를 제시한다.
듀워크 창업자 로니스 하마일리가 AI 헤지펀드 캄브리언의 출범을 알렸다. 종잣돈은 약 7000만달러(약 938억8610만원)로 발표됐으며, SEC 서류에는 10월 1일 기준 판매액 6285만4987달러가 기재됐다.
램프가 사내 지식과 직원의 작업 방식을 공유하는 AI 업무공간 글래스를 공개했다. 회사는 기능 요청 포착 건수가 월 300건에서 약 2만건으로 늘고 AI 비용 청구액은 30% 줄었다고 밝혔다.
애저 조직의 비용 절감안 마련 지시 보도가 나왔지만, 마이크로소프트는 애저 리더십이 이를 지시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Liquid AI가 전체 파라미터 24B, 활성 파라미터 2.45B인 LFM2.5-24B-A2B를 공개했다. 회사는 기기 내 에이전트 작업에 맞춘 모델이라고 설명했다.
아므리타 아후자 블록 CFO는 더 많은 기업이 AI 에이전트를 조직도에 포함할 것으로 내다봤다. 포천 정상회의에서는 AI 투자 목적과 성과 측정 기준도 논의됐다.
인더스트리얼 넥스트가 BMW 그룹 테크놀로지 오피스와 제조용 로봇 조작 기술을 평가한다. 작업 전환 시간을 몇 주에서 몇 분으로 줄인다는 설명은 회사 측 주장이다.
앤드루 펠드먼 세레브라스 CEO 겸 공동창업자는 기기와 클라우드가 연산을 나눠 맡는 개인용 AI 비서가 가정에 자리 잡을 날이 멀지 않았다고 말했다. 비서가 사용자를 파악하고 신용카드로 물건을 구매할 수 있다는 구상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