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 애저 20% 비용 절감 논의 보도…회사는 부인
애저 조직의 비용 절감안 마련 지시 보도가 나왔지만, 마이크로소프트는 애저 리더십이 이를 지시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애저 조직의 비용 절감안 마련 지시 보도가 나왔지만, 마이크로소프트는 애저 리더십이 이를 지시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Liquid AI가 전체 파라미터 24B, 활성 파라미터 2.45B인 LFM2.5-24B-A2B를 공개했다. 회사는 기기 내 에이전트 작업에 맞춘 모델이라고 설명했다.
아므리타 아후자 블록 CFO는 더 많은 기업이 AI 에이전트를 조직도에 포함할 것으로 내다봤다. 포천 정상회의에서는 AI 투자 목적과 성과 측정 기준도 논의됐다.
인더스트리얼 넥스트가 BMW 그룹 테크놀로지 오피스와 제조용 로봇 조작 기술을 평가한다. 작업 전환 시간을 몇 주에서 몇 분으로 줄인다는 설명은 회사 측 주장이다.
앤드루 펠드먼 세레브라스 CEO 겸 공동창업자는 기기와 클라우드가 연산을 나눠 맡는 개인용 AI 비서가 가정에 자리 잡을 날이 멀지 않았다고 말했다. 비서가 사용자를 파악하고 신용카드로 물건을 구매할 수 있다는 구상도 밝혔다.
데이터센터 인프라 기업 애클리베이션의 주가가 상장 후 공모가 아래로 밀렸다. 짐 크레이머는 정치적 불확실성과 수익성·경쟁 부담을 이유로 매수를 서두르지 말라고 말했다.
오라클이 뉴멕시코 AI 데이터센터에 천연가스를 공급할 그린 칠리 파이프라인의 신속 심사를 요청했다. 하루 최대 4억 입방피트를 수송할 이 사업은 FERC의 환경 검토 절차를 밟고 있다.
앤드루 펠드먼 세레브라스 공동창업자 겸 CEO가 AI의 위험과 함께 암 치료 등 기술의 잠재적 혜택도 알려야 한다고 말했다. 미국 데이터센터 업계가 지역사회와 충분히 협력하지 못했다는 지적도 내놨다.
골드만삭스는 2026년 AI 관련 부채 발행 규모를 약 5000억달러로 추산했다. 하이퍼스케일러 비중은 40%이며 관련 차입이 여러 해 이어질 수 있다고 봤다.
미 상원 조사 보고서가 데이터센터 7곳의 전력망 비용 부담 쟁점을 정리했다. FERC는 PJM 제안 가운데 대형 부하 정의와 등록부만 승인하고 주요 요금 개정안은 기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