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트로픽 법안 초안, 50명 넘게 숨질 위험 땐 판사 거쳐 출시 차단
앤트로픽이 사망 50명 초과 또는 재산 피해 10억달러 초과 위험이 임박한 AI 모델의 출시를 법원 판단을 거쳐 막는 법안 초안을 의회에 제안하려 한다. 초안은 연방기관이 단독으로 배포를 중단시키는 것을 금지한다.
앤트로픽이 사망 50명 초과 또는 재산 피해 10억달러 초과 위험이 임박한 AI 모델의 출시를 법원 판단을 거쳐 막는 법안 초안을 의회에 제안하려 한다. 초안은 연방기관이 단독으로 배포를 중단시키는 것을 금지한다.
엔비디아·구글·인텔·앤트로픽이 3분기 AI 칩 수출 제한 법안을 겨냥해 로비 명단에 올랐다. 세 법안은 상원 국방수권법 개정안에 담겼다.
앤트로픽이 올해 상반기 순손실 807억달러(약 107조원)를 냈고, 증권신고서 유출본에는 AWS·구글·마이크로소프트에서 클라우드 용량을 충분히 확보하지 못하고 있다는 내용이 담겼다.
금을 대량 보유한 투자자가 엔비디아에 도전하는 AI 반도체 신생 기업에 자금을 댔다. 더스트리트가 보도한 내용으로, 투자 규모와 조건은 전해지지 않았다.
AWS가 설치와 전력 공급 전에 엔비디아 랙 대금을 지급한다는 보도가 나왔다. 아마존은 배치 계획이 없다는 의혹을 부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미국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가 28일 인공지능과 자율형 거래 에이전트의 파생상품 시장 영향을 다루는 포럼을 연다. 시장 내 AI 활용과 기존 규제 적용 문제가 의제다.
메타의 3분기 자본지출이 전년 동기보다 117% 늘어난 410억달러로 추정됐다. 월가는 21일(현지시간) 발표될 실적에서 매출 633억달러, 주당순이익 3.56달러를 예상한다.
구글과 아마존이 기존 PyTorch 앱을 각사의 AI 칩에서 실행할 수 있는 도구를 공개했다. 앱을 다시 작성하지 않고 TPU와 트레이니움으로 옮길 수 있다.
아마존 주가는 8월 3일 종가 기준 사상 최고가인 284달러를 기록한 뒤 밀렸고, CNBC 칼럼은 하락폭이 7%를 넘는다고 전했다. 모건스탠리는 목표주가를 335달러에서 350달러로 올리며 AWS 성장과 수익성 등 다섯 가지 조건을 제시했다.
텔레그램 가상자산 앱 Walt에서 챗GPT와 클로드가 이용자 대신 레버리지 선물 포지션을 열고 닫는다는 보도가 나왔다. 24/7 월스트리트는 과거 하루 190억 달러(약 25조2000억원)가 청산된 사례를 들어 위험성을 짚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