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트로픽 상반기 순손실 800억달러, 매출 163억달러의 5배 가까이
앤트로픽의 올해 상반기 순손실이 약 800억달러로, 같은 기간 매출 163억달러의 5배 가까이에 이르는 것으로 S-1 초안에서 드러났다. 4500억달러 규모 클라우드 계약 가운데 상당수는 중도 해지가 어려운 조건이다.
앤트로픽의 올해 상반기 순손실이 약 800억달러로, 같은 기간 매출 163억달러의 5배 가까이에 이르는 것으로 S-1 초안에서 드러났다. 4500억달러 규모 클라우드 계약 가운데 상당수는 중도 해지가 어려운 조건이다.
엔비디아가 21일 지멘스가 공장 운영용 AI 에이전트를 자사 기업 시스템 'Intelligence Center X'에 통합하고 있다고 밝혔다. 에이전트는 문제의 근본 원인을 찾고 공장 운영을 조율하는 용도다.
엔비디아가 프런티어 모델 개발사가 제3자 전용 인프라에서도 모델과 데이터 통제권을 유지할 수 있는 'Confidential Bare Metal' 배포 방안을 내놨다. 구글 클라우드와 코히어가 이 방안을 지원·통합할 계획이다.
엔비디아가 DGX Spark 64GB 버전을 23일부터 4999달러에 판매한다. 두 대를 묶은 클러스터는 큐원 3.8 27B 테스트에서 한 대보다 최대 1.7배 높은 성능을 냈다.
유럽 자동차·모빌리티 기업들이 엔비디아의 Hyperion 플랫폼을 기반으로 L4급 자율주행차와 로보택시 차량군을 개발하고 있다. 엔비디아는 21일 여기에 Halos 안전 시스템과 Alpamayo 기술 스택을 결합한다고 밝혔다.
에반 아우양 애니모카 브랜즈 그룹 프레지던트가 IMF·세계은행 연차총회 WEF 세션에서 AI와 디지털 소유권이 금융 접근성을 넓힐 수 있다고 말했다. 신뢰·적합성·투자자 보호를 설계 단계부터 넣어야 한다는 조건도 달았다.
엔비디아가 기업의 표 형태 데이터를 분석하는 개방형 파운데이션 모델 Kumo와 개발 라이브러리, 도구를 내놨다. 코인베이스 등 6개 기업이 초기 사용 기업으로 거론됐다.
AMD가 앤트로픽 지분을 최대 50억달러(약 6조6350억원)어치 사들이기로 했다. 같은 IPO 신청서에는 앤트로픽이 AMD의 AI 컴퓨팅 서비스를 200억달러(약 26조5400억원) 넘게 구매하기로 한 내용도 담겼다.
슈퍼마이크로컴퓨터가 9월 30일 종료 분기의 매출과 매출총이익률 전망을 높여 제시한 가운데, 델과 HPE도 21일(현지시간) 미국 장 전 거래에서 함께 올랐다.
오라클이 21일 기존 Fusion Applications용 도구를 토대로 산업별 업무 프로세스용 AI 에이전트 개발 플랫폼을 공개했다. 에이전트의 생성부터 테스트, 배포, 관리까지 로우코드·노코드 방식으로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