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움, IP 토큰화로 창작자 제작비 조달 바꿀까…엑시리스트(Exilist), 반복 거래의 경제성 주목
엑시리스트(Exilist)는 소니움이 콘텐츠 기업·금융 사업자와의 협력으로 창작자의 제작 자금 조달과 수익 배분을 연결하는 IP 토큰화 전략을 구체화하고 있다고 분석했다.<br /> 유지 구마가이 소니움 프로토콜 총괄은 중소형 프로젝트부터 성공 사례를 만들겠다고 밝혔으며, 리서치는 조달 조건 개선과 반복적인 상환·정산 실적을 핵심 검증 과제로 제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