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W2026] 하이퍼리퀴드 CEO "금융시장도 24시간 거래로 간다...온체인, 더 견고한 구조"
제프 옌 하이퍼리퀴드 랩스 CEO는 24시간 거래와 자산 통제권, 투명성이 온체인 금융의 핵심 경쟁력이라고 강조했다. 기관과 개발자의 관심이 커지는 가운데 하이퍼리퀴드를 다양한 금융시장을 구축하는 공통 인프라로 발전시키겠다고 밝혔다.
제프 옌 하이퍼리퀴드 랩스 CEO는 24시간 거래와 자산 통제권, 투명성이 온체인 금융의 핵심 경쟁력이라고 강조했다. 기관과 개발자의 관심이 커지는 가운데 하이퍼리퀴드를 다양한 금융시장을 구축하는 공통 인프라로 발전시키겠다고 밝혔다.
RWA 시장, 단순 토큰 발행→실제 활용·수익 창출 단계로 전환…기관·패밀리오피스 온체인 참여 확대 국채 중심 RWA 수익원, 사모주식·크레딧·AI 컴퓨팅 등으로 다변화…담보·대출·DeFi 전략 활용 주목
XERA Ai, 15년 트레이딩 경험·1000개 전략 AI에 결합…뉴스·소셜·시장·전략·리스크 AI 통합 앱에 100개 이상 거래 전략 탑재…주식·가상자산·금·ETF·외환 분석부터 전략 선택·주문 실행까지 자동화
리플이 국제결제은행(BIS) 산하 국경 간 결제 태스크포스에서 더 이상 활동하지 않는 것으로 확인됐다. BIS의 XRPL 기반 공식통계 검증 연구와 리플의 참여 종료 사이 직접적인 연관성은 확인되지 않았다.
피크OS 기반 로봇이 개인정보를 공개하지 않고 이용자의 실재 인간 여부와 지정 수령인 여부를 확인하는 약품 배송 시연이 공개됐다. 월드는 샘플 배포와 공유 장비 이용에도 같은 방식을 적용할 수 있다고 제시했다.
아서 헤이스가 AI 에이전트 경제에서는 기존 법정화폐나 스테이블코인보다 '컴퓨트'와 직접 연결되는 새로운 결제 네트워크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비트코인의 작업증명 구조를 AI 추론에 적용한 '플롭 네트워크'를 통해 AI 에이전트용 탈중앙화 화폐·결제 인프라를 구축하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WLFI 라이언 팡 "스테이블코인, 투자 넘어 글로벌 금융 인프라로 역할 확대" 유지니 리 "금융 경계 빠르게 확장"…온체인 금융 확산에 규제·기관 채택 중요성 부각
인터넷컴퓨터가 3.40달러까지 오르며 4개월 만의 고점을 기록했다. 미결제약정과 거래소 순유입이 함께 늘어 추가 상승과 차익실현 가능성이 동시에 제기됐다.
두나무가 자체 블록체인 기와를 기반으로 거래·수탁·자산 이동·규제 준수 기능을 연결하는 금융 인프라 구상을 밝혔다. 구체적인 서비스 출시 일정과 참여 금융기관은 공개되지 않았다.
PFI, 스테이블코인과 150개국 법정화폐 연결…Visa·Mastercard 통한 스테이블코인 구매 지원 45개 주요 스테이블코인 유동성 공급자 연계…한국·중국·베트남·말레이시아·싱가포르·필리핀·인도네시아 등 아시아 시장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