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더 USDT, 비트코인 기반 인프라 구축 본격화
테더가 RGB와 라이트닝을 활용해 비트코인 기반 USDT 결제·정산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다. Utexo와 UniSat의 통합이 진행 중이지만 일반 이용자 대상 공식 출시일은 공개되지 않았다.
테더가 RGB와 라이트닝을 활용해 비트코인 기반 USDT 결제·정산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다. Utexo와 UniSat의 통합이 진행 중이지만 일반 이용자 대상 공식 출시일은 공개되지 않았다.
펄이 GPU 채굴에 AI 연산을 결합한 구조를 제시했다. 독립 연구자는 펄의 채굴 연산과 AI 추론 연결 구조를 분석했다.
페이의 이더리움 브리지에서 이용자 예치금 약 192만달러가 두 차례 빠져나갔다. 예치·출금·이체와 카드 결제는 중단됐으며, 이용자 변제 여부와 재개 일정은 공개되지 않았다.
스텔라루멘 시가총액이 비트코인캐시를 앞섰다는 분석이 제기됐다. 다만 상승률과 순위는 데이터 집계 시각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비트겟이 핫월렛 사고로 영향을 받은 자금의 동결·회수에 직접 기여한 참여자에게 해당 금액의 5%를 보상한다.
양자컴퓨터가 가상자산을 곧바로 무너뜨리기보다 월가의 블록체인 도입을 앞당길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이더리움은 2029년 12월까지 양자내성 준비를 마치는 목표를 제시했다.
모포는 큐레이터에게 성과 수수료와 운용 수수료를 지급하며, 외부 유통 채널과 오프체인 수익 배분 계약도 허용한다. 큐레이터별 실제 수익성과 집중도는 공개 자료만으로 확인하기 어렵다.
이더리움 연구 포럼이 클라이언트의 신뢰 컴퓨팅 기반(TCB)을 줄이는 형식 검증 설계와 구현 경로를 공개했다. 순수·비순수 모듈을 나누고 구현과 컴파일 과정까지 검증하는 방안이 담겼다.
매직에덴이 과거 EVM 시장에서 사용한 Payment Processor V2 취약점과 관련해 이용자들에게 NFT 승인 권한 철회를 안내했다.
라바 네트워크가 독립 체인 유지와 EVM 전환을 놓고 거버넌스 투표를 진행한다. 제안 공개와 투표는 9월 28일 오후 9시(한국시간) 시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