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빅 피해 주소 1404개 반환 신청 접수…2027년 5월 마감
큐빅이 피해 주소의 반환 신청을 받는 포털을 열었다. 신청은 2027년 5월 1일까지 가능하며, 커뮤니티 추적 페이지는 피해 주소 1404개와 탈취량 약 2조9396억 QU를 집계했다.
큐빅이 피해 주소의 반환 신청을 받는 포털을 열었다. 신청은 2027년 5월 1일까지 가능하며, 커뮤니티 추적 페이지는 피해 주소 1404개와 탈취량 약 2조9396억 QU를 집계했다.
코퀴즈가 '생활 법률' 카테고리를 신설하고 퀴즈 풀이당 200점의 보너스 점수를 지급한다. 누적 퀴즈 풀기는 280만 건을 돌파했으며 총 10개 지식 카테고리를 구축했다.
문페이와 두나무가 스테이블코인 결제와 기업 자금관리 분야의 신규 사업 기회를 공동 발굴한다. 문페이의 글로벌 네트워크와 두나무의 기와 블록체인을 연계해 글로벌 생태계 확장을 추진한다.
그노랜드가 전 세계 이용자의 소통과 생태계 앱·게임 체험을 지원하는 소셜 플랫폼 '그노월드'를 공개했다. 다국어 메시지 번역과 음성·영상 대화, 게임 전용 공간 등 커뮤니티 기능을 제공한다.
애니모카 브랜즈가 모카 네트워크의 신원·권한 확인 계층을 AI 에이전트의 디지털 자산 소유와 거래에 활용하는 구상을 내세웠다. 에이전트가 관리하는 지갑과 프로그래밍 가능한 권한이 핵심이다.
로빈후드 체인에서 스페이스X(SPCX) 온체인 가격이 정규장 종가보다 9.5% 높게 거래됐다. 토큰화 주식 중 버티브(VRT)가 보유 지갑 증가를, 코인 중 불리시(BULLISH)가 보유 지갑 증가를 보였다.
알레아 리서치는 래핑 주식 시장이 1년 새 7.6배 성장해 31억3000만 달러에 도달했으며, 가격 상승보다 기존 토큰의 공급 확대가 성장을 이끌었다고 분석했다.<br /> 보상 목적의 거래가 포함된 거래량, 주요 발행사의 수탁기관 집중, 의결권 없이 제공되는 발행사 청구권을 함께 점검해야 한다고 짚었다.
수이가 싱가포르 행사에서 초당 4061만4180건의 거래 처리 기록을 내놨지만 실제 운영 환경의 처리량은 아니다. 같은 행사에서 AI 결제, 스테이블코인, 비트코인 금융 구상도 함께 나왔다.
기관과 기업 및 정부가 전체 비트코인의 약 20%를 보유하며 전통 금융 편입이 확대됐다. 변동성은 절반 수준으로 낮아졌지만 대규모 손실 위험은 여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블록에이드가 집계한 가상자산 공격 60건에 약 11억8000만달러가 연루됐다. 피해자가 회수한 금액은 980만달러로 연루 금액의 약 0.8% 수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