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스킨슨 "이더리움 '월드 컴퓨터' 구상 잘못됐다"…미드나이트 대안 제시
찰스 호스킨슨 카르다노 창립자가 모든 데이터를 공유하는 공개형 블록체인으로는 프라이버시를 지키기 어렵다며 이더리움의 '월드 컴퓨터' 구상을 비판했다. 대안으로는 프라이버시 중심 블록체인 미드나이트 기반의 '나이트프레임'을 내놨다.
찰스 호스킨슨 카르다노 창립자가 모든 데이터를 공유하는 공개형 블록체인으로는 프라이버시를 지키기 어렵다며 이더리움의 '월드 컴퓨터' 구상을 비판했다. 대안으로는 프라이버시 중심 블록체인 미드나이트 기반의 '나이트프레임'을 내놨다.
솔라나의 올해 3분기 온체인 비투표 거래가 89억2000만 건으로 집계됐다고 오데일리가 전했다. 증가율 104%는 직전 분기가 아니라 2025년 4분기와 비교한 수치다.
로빈후드 체인에서 아마존(AMZN) 거래대금이 하루 만에 4.3배로 뛰었다. 토큰화 주식 중 록히드마틴(LMT)이 보유 지갑 증가를, 코인 중 토치(TORCH)가 보유 지갑 증가를 보였다.
솔라나 거버넌스 프로그램의 결함이 남아 있었다면 SGP-0002 찬성률은 통과 기준 66.67%에 못 미치는 66.65%였을 수 있다. 투표 전 결함이 수정돼 실제 결과에는 영향을 주지 않았다.
이더리움 보유 상장사의 암호화폐·현금성 자산이 151억 달러에 달했다. 전체 이더리움 공급량의 5% 확보 목표 달성률은 99%를 기록했다.
클레어가 브릿지와 탈중앙화거래소를 거친 범죄자금 이동 경로를 AI로 실시간 추적한다. 추적 결과를 자동 정리해 금융기관의 자금세탁방지 대응과 출금 정지 판단을 지원한다.
비트코인 가격 하락에도 미결제약정이 늘면서 신규 숏 포지션이 유입됐다. 기관 자금은 유지됐으며 단기 가격은 현물 수요가 좌우할 전망이다.
BNB체인이 차세대 레이어1 ‘NewL1’ 설계에 관한 커뮤니티 의견을 받는다. 새 토큰을 발행하지 않고 기존 BNB를 유일한 가스 토큰으로 쓰는 구상이다.
캔튼 네트워크의 올해 3분기 수수료가 1억5500만달러를 넘어 써틱 스카이넷의 비교 대상 블록체인 가운데 가장 높았다. 20일 캔튼코인은 전일 대비 5.83% 올랐다.
미국 재무부의 스테이블코인 규칙 의견수렴이 마감되며 제도권 논의가 한 단계 진전됐다. 시장은 상승으로 반응했고 숏 청산이 늘면서 이더리움과 알트코인 쪽으로 자금 순환 조짐도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