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키 노출 주소 이전 제안…드레이크, AI 암호 해독 가능성 언급
이더리움 재단 연구자 저스틴 드레이크가 거래 서명에 사용된 적 없는 새 주소로 자산을 옮기는 방안을 제안했다. AI가 비트코인이나 이더리움의 서명 암호를 해독했다는 증거는 제시되지 않았다.

이더리움 재단 연구자 저스틴 드레이크가 거래 서명에 사용된 적 없는 새 주소로 자산을 옮기는 방안을 제안했다. AI가 비트코인이나 이더리움의 서명 암호를 해독했다는 증거는 제시되지 않았다.
컨센시스와 클리어토큰이 토큰화 증권과 현금을 인도 대 지급 방식으로 결제하는 기관용 인프라를 개발한다. 청산 서비스에는 영란은행의 별도 승인이 필요하다.
키네틱이 하이퍼리퀴드 전용 레이어2 엘리시움의 테스트넷을 가동했다. 하이퍼리퀴드(HYPE)를 가스 토큰으로 쓰고 하이퍼코어 시장 정보를 활용하는 네트워크다.
드래곤플라이 매니징 파트너 하십 쿠레시가 AI가 ECDSA 취약점을 찾는 상황에 대비해 블록체인의 복구 모드를 제안했다. 해시 기반 백업 키와 검증자 투표로 주소를 보호하는 구상이다.
AllianceDAO 공동창업자 치아오 왕은 극소수 연구소가 현대 암호기술을 해독할 능력을 갖췄더라도 소액 가상자산을 훔치기 위해 기술을 드러낼 가능성은 낮다고 말했다.
프로젝트 일레븐은 스트롱포인트를 공개하고 Zcash Foundation을 초기 개발 파트너로 명시했다. 회사는 여러 서명 방식과 기관 통제 기능을 제시했지만 독립적인 보안 검증 결과는 확인되지 않았다.
일본 재무성이 국채에 블록체인을 적용하는 방안을 세 유형으로 잠정 분류했다. 연구회는 효과와 과제를 논의해 2027년 1월까지 보고서를 정리할 예정이다.
카르다노의 단일 블록 처리량이 436TPS로 집계됐다. Leios 제안의 목표치는 거래 바이트 기준으로 환산한 100~200TPS 상당이다.
가상자산 대출 시장 TVL이 7월 이후 55% 넘게 늘어 약 560억달러라는 보도가 나왔다. Kelp DAO의 rsETH 브리지 사고는 외부 기반 시설의 문제가 대출 담보를 통해 다른 프로토콜로 번질 수 있음을 보여줬다.
솔라나 재단은 검증자 클라이언트 개발팀 안자와 파이어댄서가 양자내성 서명 방식 팔콘을 연구해 초기 구현을 만들었다고 밝혔다. 네트워크 전체 적용이나 기존 지갑 이전 일정은 공개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