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립스트림, MEV 경매·동적 수수료 설계 제시
슬립스트림 V3가 집중 유동성 AMM에 프로토콜 내부 MEV 경매와 동적 수수료를 결합한 구조를 내세웠다. 다만 전면 출시와 실제 수익 배분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
슬립스트림 V3가 집중 유동성 AMM에 프로토콜 내부 MEV 경매와 동적 수수료를 결합한 구조를 내세웠다. 다만 전면 출시와 실제 수익 배분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
비탈릭 부테린이 AI 시대의 거래 추적에 대응하기 위해 프로그래머블 프라이버시와 재귀적 STARK 연구를 제안했다. 관련 기술과 EIP-8288은 아직 연구·초안 단계다.
멀티코인캐피털이 실물연계자산에 맞춘 탈중앙화 금융 인프라의 확장 방향을 제시했다. 자동화 시장조성자 중심 구조에 주문서, RFQ, 고정금리 대출 등이 더해질 수 있다는 내용이다.
리도 DAO가 검증자 할당 키와 스테이킹 라우터·노드 운영자 관련 매개변수를 조정했다. stETH 출금 메커니즘과 신규 스테이킹 토큰 발행 구조는 유지됐다.
비트코인 기본 계층을 바꾸지 않고 지캐시식 비공개 거래를 구현하는 ‘Shielded Bitcoin’ 설계안이 공개됐다. 별도 인덱서가 거래를 검증하며 실제 구현과 네트워크 채택 여부는 제시되지 않았다.
레드스톤이 정보보안경영시스템 국제표준인 ISO/IEC 27001:2022 인증을 획득했다. 가격 데이터의 정확성을 보증하는 인증은 아니며, 기관 고객의 보안 실사에 활용될 수 있다.
솔라나의 차기 합의 프로토콜 알펜글로우가 공개 테스트넷 전환을 추진 중이다. 공식 자료의 활성화 상태가 엇갈리는 가운데 최종성 지연을 100~150밀리초로 줄이는 것이 목표다.
유럽증권시장감독청이 금융회사의 AI·토큰화 활용과 가상자산사업자의 사이버 복원력을 2027년 감독 대상으로 정했다.
스타게이트와 에코의 크로스체인 스테이블코인 전송 연동이 소개됐다. 다만 양사의 공식 채널에서 직접 통합을 확인하는 발표는 나오지 않았다.
비트코인은 수익권 공급량과 장기 보유자 매집이 강세장 전환의 핵심 변수로 꼽혔다. 단기 보유자 MVRV는 과열권 아래에 머물며 추가 상승 여지를 남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