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국무부, 4조원 스캠 원코인 창업자에 70억원 현상금 걸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미국 국무부가 40억 달러 규모의 암호화폐 스캠 프로젝트 '원코인'의 창업자 루아 이그나토바(Ruja Ignatova)에 최대 500만 달러의 현상금을 새롭게 걸었다. 그는 2017년 아테네에서 마지막으로 발견된 후 행방이 묘연한 상태다. FBI는 이전에 현상금 25만 달러를 걸었었다.
뉴스 속보를 실시간으로...토큰포스트 텔레그램 가기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미국 국무부가 40억 달러 규모의 암호화폐 스캠 프로젝트 '원코인'의 창업자 루아 이그나토바(Ruja Ignatova)에 최대 500만 달러의 현상금을 새롭게 걸었다. 그는 2017년 아테네에서 마지막으로 발견된 후 행방이 묘연한 상태다. FBI는 이전에 현상금 25만 달러를 걸었었다.
뉴스 속보를 실시간으로...토큰포스트 텔레그램 가기
댓글1
불러오는 중…
댓글 문구 추천
신고
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신고사유를 선택해 주세요.
0 / 500
신고접수 완료
차단
더 이상 님의 게시글, 댓글을 보지 않습니다.
정말 차단하시겠습니까?
차단 완료
공유
글자크기
분위기 기준
기사의 논조를 모아 분위기를 냅니다. AI 가 자동 분류한 참고 지표로, 방향을 단정하지 않으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61 ~ 100 우호적인 내용이 많은 기사 (수요 회복, 채택 확대, 호의적 규제 등)
41 ~ 60 방향성이 뚜렷하지 않거나 사실 전달 위주의 기사
1 ~ 40 부담이 되는 내용이 많은 기사 (매도 전환, 불확실성, 규제 리스크 등)
분위기 옆 괄호 안 숫자는 1~100 지수입니다. 높을수록 기사 내용중 긍정 논조 비중이 크며, 41 미만은 부정·61 이상은 긍정으로 표시됩니다. 집계되지 않은 기사에는 표시하지 않습니다.
댓글 1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