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이더리움 창시자 "거래소 수수료, 11% 이상 시 리스크 크다"

이더리움(ETH) 창시자 비탈릭 부테린이 방금 전 트위터를 통해 "암호화폐 거래소의 사기 및 해킹 위험이 많다. 그것은 도망가거나 해킹당할 위험이 있다"며 "특히 11% 이상의 수수료를 요구하는 거래소가 더욱 그렇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대다수 새로운 디파이(탈중앙화 금융) 프로젝트들은 11% 이상의 수수료를 요구하고 있으며, 그만큼 더 높은 리스크를 지니고 있다"고 덧붙였다.

Provided by 코인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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