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indesk에 따르면, 브라질 핀테크 기업 Tanssi가 상파울루 시와 협력해 블록체인 기반의 소액대출 프로젝트를 시범 운영할 예정이다. 이 프로젝트는 모바일 앱과 결제 단말기를 통해 소규모 농부들에게 최대 약 2,800달러 상당의 신속 대출을 제공한다. Tanssi의 독자적인 블록체인 인프라를 사용해 이더리움이나 솔라나 같은 퍼블릭 네트워크에 의존하지 않으며, 예측 가능한 거래 수수료와 안정성을 갖췄다는 평가다. 이 프로젝트는 안토니우 다 알레그리아 지역에서 이미 성공적으로 시범 운영을 마친 바 있으며, 다음 달 상파울루에서 공식 출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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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상파울루서 농부 대상 블록체인 소액대출 시범 운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