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rive, 1월 초 123BTC 추가 매입…보유액 8.74억 달러 규모
암호화폐 재무보유 기업 Strive는 자사 X 계정을 통해, 2026년 1월 1일부터 12일까지 약 9만1,561달러의 평균 가격으로 123BTC를 추가 매입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Strive의 비트코인 총 보유량은 약 7749.8BTC로 늘어났으며, 총 보유 자산 가치는 약 8억7400만 달러에 이른다. 평균 매입단가는 약 11만2,810달러로 집계됐다.
암호화폐 재무보유 기업 Strive는 자사 X 계정을 통해, 2026년 1월 1일부터 12일까지 약 9만1,561달러의 평균 가격으로 123BTC를 추가 매입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Strive의 비트코인 총 보유량은 약 7749.8BTC로 늘어났으며, 총 보유 자산 가치는 약 8억7400만 달러에 이른다. 평균 매입단가는 약 11만2,810달러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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