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 창립자 창펑 자오(CZ)는 바이낸스 광장에서 진행된 AMA 라이브 방송에서 "트위터에 올리는 게시물의 약 99.9%는 내가 직접 작성한다"며 "이미지나 추첨 기능 등의 운영은 하지 않고, 단순히 글을 올리는 방식으로 소통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허이(何一)가 주도한 추첨 이벤트는 본인이 원해서 진행한 것"이라며, "당첨자 선정 등 운영 개입이 많은 방식은 내가 선호하는 스타일이 아니다"고 덧붙였다.
이번 발언은 최근 바이낸스의 공식 SNS 활동 방식과 관련된 이용자들의 질문에 대한 답변 과정에서 나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