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 창업자 창펑 자오(CZ)는 14일 바이낸스 플랫폼 내 생방송에서 "현재 미국이 암호화폐에 점점 더 우호적인 정책을 펴고 있다"며 "특히 트럼프 대통령 당선 이후 미국 증시가 상승하고 있고, 이러한 요인들이 비트코인이 기존에 따르던 '4년 주기' 패턴을 더 이상 따르지 않게 만들 수 있다"고 밝혔다.
비트코인은 과거 약 4년 주기로 큰 가격 변동이 있어 '반감기 주기'에 따라 움직이는 경향을 보여왔다. 하지만 최근 들어 제도권의 수용 확대와 정치적 환경 변화 등으로 이 같은 흐름이 달라질 수 있다는 분석이 제기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