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 창업자 창펑 자오(CZ)가 최근 암호화폐 입문자들을 위한 3가지 핵심 조언을 공개했다.
CZ는 1월 14일 자신의 SNS를 통해 “암호화폐 투자는 수익보다 리스크 관리가 더 중요하다”며 다음과 같은 세 가지 팁을 전했다.
첫째, 학습을 최우선으로 삼고 신뢰할 수 있는 자료를 활용할 것을 권장했다. 그는 바이낸스 아카데미를 추천 리소스로 언급했다.
둘째, 투자 초반에는 전체 자산 중 1%만 할당해 소액으로 시작할 것을 조언했다. 이는 실전 경험을 쌓으면서도 큰 손실을 방지하기 위한 접근이다.
셋째, 수익을 쫓기보다는 리스크를 관리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는 초보자들이 과도한 기대와 실수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이번 조언은 최근 신규 투자자 유입이 늘고 있는 시장 상황에서, 초보자 보호를 위한 메시지로 해석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