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증권 및 선물전문가협회는 홍콩 정부가 가상자산 관련 규제 인프라를 이미 갖췄으며, 향후 정책 중심을 상용화로 전환해야 한다고 밝혔다. 2월 25일 발표 예정인 2026/2027 회계연도 예산안에는 가상자산과 투자자 보호에 대한 내용이 포함된다. 특히 실물자산(RWA)의 2차 시장 유동성 확대, 제품 승인 속도 개선, 국제 자금 유입 확대, 관련 종사자 교육 강화 등이 핵심 과제로 제시됐다. 이는 홍콩이 단순한 규제 준수 시장을 넘어, 국제적인 가상자산 허브로 도약하기 위한 기반이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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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가상자산 규제 기반 완비…이제는 상용화 추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