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계 암호화폐 전문 매체 Wu Blockchain에 따르면, 아시아 주요국들이 가상자산 및 관련 규제 강화를 본격화하고 있다. 홍콩은 스테이블코인과 가상자산에 대한 규제 정비를 가속화하고 있으며, 한국은 기관투자자의 가상자산 발행을 허용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러시아는 2027년부터 새로운 암호화폐 규제를 시행할 예정이며, 카자흐스탄 정부는 압류한 디지털 자산을 활용해 국가 차원의 암호화폐 준비금을 조성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이번 규제 추진은 각국의 금융 시스템 안정성과 블록체인 산업 활성화를 위한 조치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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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주요국, 가상자산 규제 강화 움직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