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암호화폐 매체 Odaily에 따르면 씨티는 최신 보고서에서 미 연방준비제도(Fed)의 첫 기준금리 인하 시점을 종전 3월에서 5월로 조정했다고 밝혔다. 이는 인플레이션 둔화 속도가 예상보다 느리고, 연준이 ‘장기간의 고금리 유지’ 기조를 더 연장할 것으로 본 데 따른 판단이다. 이번 전망 변경은 미국 주식·채권 및 비트코인 등 위험자산 전반의 단기 변동성을 확대시킬 수 있는 요인으로 해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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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티 “미 연준, 기준금리 인하 시점 3월→5월로 연기 전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