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체인 데이터 분석 계정 웨일 알럿(Whale Alert)에 따르면 약 1억 1만 8,000달러(101,874,469 USDT) 규모 테더(USDT)가 미확인 지갑에서 암호화폐 거래소 비트파이넥스로 이동했다.
이번 이체는 솔라나(Solana) 네트워크를 통해 처리됐으며, 송신자는 신원 미확인의 개인 또는 기관 지갑으로 표시됐다. 거래소로의 대규모 스테이블코인 입금은 통상 현금화 또는 알트코인 매수 등 유동성 이동 신호로 해석된다.
다만 실제 매도나 대규모 매수로 이어졌는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온체인 고래 이체는 단기 가격 변동성 확대 가능성을 높이는 요인으로 시장 참가자들의 주의를 끌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