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체인 분석 플랫폼 온체인렌즈(Onchain Lens)에 따르면, 대형 투자자 ‘마지대거’가 대규모 손실 상황에서도 ETH, BTC 등 다수 종목에 대한 고배율 롱 포지션을 추가로 확대한 것으로 나타났다.
데이터에 따르면 ‘마지대거’의 현재 미실현 손실 규모는 2,780만달러를 넘어섰음에도 불구하고, 다음과 같은 포지션을 유지·추가한 상태다.
- ETH: 25배 레버리지, 약 1,308만달러 규모 롱 포지션
- BTC: 40배 레버리지, 약 169만달러 규모 롱 포지션
- HYPE: 10배 레버리지, 약 129만달러 규모 롱 포지션
- VVV: 3배 레버리지, 약 3.8만달러 규모 롱 포지션
거액 투자자의 극단적인 레버리지 롱 유지와 추가 진입은 단기 변동성을 키울 수 있는 요인으로, 특히 ETH와 BTC 파생상품 시장의 강한 레버리지 포지션 누적 상태를 시사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