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고래, 1억 USDT 빌려 ETH 매수…평가손 600만달러

오데일리에 따르면 암호화폐 분석가 엠버CN은 한 고래 주소가 전날부터 아베에서 1억 USDT를 빌려 평균 1,681달러에 5만9,742 ETH를 매수했다고 밝혔다.

이 주소는 현재 총 13만3,800 ETH를 보유하고 있으며, 가치는 약 2억1,200만달러로 추산된다. 새로 매수한 물량은 현 시세 기준 약 600만달러의 평가손을 기록 중이다.

온체인 데이터상 해당 고래의 두 대출 포지션 청산가는 각각 약 1,356달러와 1,170달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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