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C 고래, 롱 포지션 1억800만달러로 확대
오데일리는 엠버CN 모니터링을 인용해 한 고래 주소가 약 50분 전 BTC 롱 포지션을 추가로 늘렸다고 전했다.
해당 주소의 BTC 롱 포지션은 1,662.5 BTC, 약 1억800만달러 규모다. 평균 진입가는 약 6만3,958달러이며 현재 미실현 수익은 약 138만달러로 집계됐다.
다만 높은 레버리지를 사용해 청산가는 약 6만3,142달러로, 현재 가격과 비교적 가까운 수준이다.
오데일리는 엠버CN 모니터링을 인용해 한 고래 주소가 약 50분 전 BTC 롱 포지션을 추가로 늘렸다고 전했다.
해당 주소의 BTC 롱 포지션은 1,662.5 BTC, 약 1억800만달러 규모다. 평균 진입가는 약 6만3,958달러이며 현재 미실현 수익은 약 138만달러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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