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BTC) 일일 활성 주소 수가 약 100만개로 늘며 8개월 만의 최고 수준에 근접했다. 콜드카드 해킹 사건 이후 나타난 온체인 지표 변화다.
이 수치는 콜드카드 해킹 사건 이후 비트코인 네트워크 활동이 늘어난 흐름이라고 오데일리는 전했다. 콜드카드 해킹 사건의 구체적 피해 규모와 활성 주소 증가의 직접 인과관계는 확인되지 않았다.
일일 활성 주소 수는 하루 동안 온체인 거래에 참여한 고유 주소를 집계하는 지표다. 이번 변화가 비트코인 가격이나 실제 이용자 증가로 이어질지는 추가 확인이 필요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