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BTC) 일일 활성 주소 수가 7월 31일 100만 개에 근접하며 2024년 12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전날 약 64만5000개에서 하루 만에 늘어난 온체인 지표 변화다.
우블록체인은 훌리오 모레노(Julio Moreno) 크립토퀀트(CryptoQuant) 리서치 책임자가 이 같은 변화를 포착했다고 전했다.
일일 활성 주소는 하루 동안 거래 송수신에 참여한 고유 주소를 집계하는 온체인 지표다. 이번 주소 수 증가가 가격이나 수급에 미칠 영향은 추가 확인이 필요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