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BTC) 소액 송금 활동이 가상자산 거래소 FTX 붕괴 이후 최고 수준으로 올라선 것으로 나타났다. 동시에 하드웨어 지갑 콜드카드(Coldcard)에서 보안 사건이 발생해 자체 보관(셀프커스터디) 방식의 안전성을 둘러싼 논쟁이 다시 불붙었다.
오데일리는 비트코인 소액 송금 건수가 2022년 FTX 붕괴 이후 가장 많은 수준까지 늘었다고 전했다. 다만 구체적인 송금 규모와 집계 기준은 확인되지 않았다.
콜드카드 보안 사건과 관련해서도 오데일리는 자체 보관 지갑 이용자들 사이에서 안전성 논쟁이 일고 있다고 전했다. 사건의 구체적 경위와 피해 규모는 확인되지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