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래티지(Strategy)가 비트코인(BTC) 1638개를 1억470만 달러(약 1497억원)에 추가 매각했다. 매각 대금은 우선주 배당과 자사주 매입 재원으로 활용됐다.
회사가 3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공시에 따르면, 매각은 지난달 27일부터 이달 2일까지 평균 6만3957달러에 이뤄졌다.
스트래티지는 같은 기간 보통주를 매각해 달러 준비금을 40억 달러(약 5조7200억원)로 늘렸다. 비트코인 보유량은 84만2138개로 줄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