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티 무장세력이 홍해를 지나는 사우디아라비아 유조선을 위협하면서 브렌트유가 배럴당 100달러(약 14만2900원)를 넘어섰다. 암호화폐 시장의 변동성도 확대됐다.
크립토 브리핑(Crypto Briefing)은 해당 보도에서 7월 23일 기준 브렌트유가 배럴당 100달러를 넘어섰으며, 후티의 사우디 유조선 공격 위협이 공급 불안을 키웠다고 보도했다.
크립토 브리핑은 유조선 운항을 둘러싼 긴장이 유가 상승과 암호화폐 시장의 변동성 확대에 영향을 준 것으로 분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