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세일러(Michael Saylor) 측이 1주일 동안 세 차례에 걸쳐 비트코인(BTC) 약 3000개를 처분했다.
오데일리는 세일러 측이 최근 일주일 사이 비트코인 보유량을 세 차례 줄였으며, 누적 처분 규모가 3000개에 육박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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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세일러 측이 1주일 동안 세 차례에 걸쳐 비트코인 약 3000개를 처분했다.
주황색 로고 배경 앞에 선 마이클 세일러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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