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가 중국과 190억 달러(약 27조2000억원) 규모의 통화스와프 협정을 갱신했다.
아르헨티나 중앙은행과 중국인민은행(PBOC)이 통화스와프 협정을 갱신했다고 크립토브리핑은 전했다.
통화스와프는 필요할 때 상대국 통화를 공급받을 수 있어 외화 유동성을 보강하는 수단으로 활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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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가 중국과 190억 달러 규모의 통화스와프 협정을 갱신했다.
달러와 페소가 놓인 중앙은행 서류상 / TokenPost.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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