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이널리시스가 최신 보고서에서 2026년 상반기 암호화폐 보유자를 대상으로 한 폭력 강도 사건 피해액이 3,000만 달러를 넘어섰다고 밝혔다.
더블록에 따르면 체이널리시스는 공개적으로 확인된 사건만 30건을 집계했으며, 실제 피해 규모는 더 클 가능성이 있다고 설명했다.
보고서는 현재 추세가 이어질 경우 올해 피해액이 2025년 기록한 5,800만 달러를 넘어설 수 있다고 분석했다. 프랑스에서는 암호화폐 관련 폭력 사건이 70건 이상 발생한 것으로 언급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