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더가 자산 토큰화 사업을 사우디아라비아로 확대한다. 기관용 부동산 자산이 첫 대상이다.
코인데스크는 6일(현지시간) 스테이블코인 발행사 테더가 사우디아라비아에서 토큰화 사업을 시작한다고 보도했다. 테더는 기관용 부동산을 출발점으로 삼아 이후 다른 자산군까지 토큰화 대상을 넓힐 계획이다.
부동산 토큰화는 건물 같은 실물자산의 지분을 블록체인에서 발행·거래되는 토큰 형태로 바꾸는 방식이다. 이번 진출은 테더가 기존 토큰화 사업의 무대를 중동으로 넓히는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