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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6만4300달러 보합…유가 상승에 인플레 우려 되살아났다

Bitcoin(BTC) 시세 추이 / 코인게코

코인데스크는 7일(현지시간) 실시간 시황 기사에서 비트코인(BTC)이 6만4300달러(약 9150만원) 부근에서 보합권에 머물렀다고 전했다. 호르무즈 해협을 둘러싼 협상이 교착 상태에 빠지면서 브렌트유 가격이 오른 영향이다.

같은 기사는 유가 상승이 여름 내내 비트코인 가격 상단을 눌러온 인플레이션 우려를 되살렸다고 짚었다.

코인데스크는 이날 발표되는 미국 고용지표를 다음 변수로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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