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데이터너드에 따르면 40배 레버리지로 1억200만달러 규모 비트코인 숏 포지션을 잡은 고래가 최근 일부 청산됐다.
해당 고래는 최근 1주일간 146만달러 손실을 기록했다. 이후 추가 증거금을 투입해 숏 포지션 규모를 약 6000만달러로 줄였다.
현재 포지션 진입가는 6만4212.5달러, 청산가는 6만5310.2달러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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