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측시장 플랫폼 칼시(Kalshi)의 올해 거래액이 1480억 달러(약 209조원)를 넘어섰다고 오데일리(Odaily)는 보도했다. 누적 거래액은 1730억 달러(약 244조원)로, 올해 7개월간 쌓인 거래가 전체의 85%를 웃돌았다. 앞선 5년치 거래를 올해 7개월이 앞지른 셈이다.
7월 암호화폐 결제카드 소비액은 7억5000만 달러(약 1조 590억원)로 사상 최고를 기록했다. 소수 이용자층에 머물던 결제카드 사용이 대중 소비로 넓어지고 있다고 오데일리는 전했다.
한국에서는 가상자산사업자(VASP) 대주주 심사 규칙과 진입 규칙을 완화하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다고 오데일리는 덧붙였다. 검토 주체와 시행 시기는 확인되지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