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용 AI 에이전트 플랫폼 마누스(Manus)가 독립 회사 형태로 운영을 재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일부 사용자는 한국시간 8월 23일 오전 8시 59분까지 데이터를 백업해야 한다.
파뉴스(PANews)는 11일 마누스가 특정 관할권의 규제 요건을 준수하기 위한 전환 절차를 안내했다고 전했다. 대상 사용자는 25일 오전 9시부터 복구 포털을 통해 데이터를 복원해야 정상적으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마누스는 이메일과 앱 알림으로 대상자에게 개별 안내할 예정이다. 영향받지 않는 계정은 별도 조치가 필요 없으며, 대상 사용자에게는 전환 기간 요금을 부과하지 않고 복귀 보상을 제공한다.


